DRAM과 NAND 플래시 메모리의 현물가격이 약간의 증가 추세를 보였다는 소식이다.
digitimes는 inSpectrum의 자료를 인용해 비록 메모리 가격이 하락세에 있으나 중국의 긴 휴가 시즌이후 메모리 현물 시장의 가격이 약간의 재반등이 일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지역 거래자와 브로커에 따르면, DRAM과 낸드플래시(NAND Flash) 모두 중국의 휴가 시즌이 끝나기 전에 약간의 수요 증가가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중국 구매자들은 휴가동안 재고량을 대부분 소비했고 다음주 내내 다시 재고량을 채울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inSpectrum은 약간의 가격 재반등은 짧은 기간동인 이루어질 것이며, 이유는 여전히 채널 수요가 느리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비록 약간의 가격증가가 이번주 10월 4일에서 8일 사이 보였으나 가격상승은 오랜동안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DRAM은 일부 제조사들이 지속적으로 eTT (effectively tested) 칩을 채널에 지속적으로 공급해 경쟁하여 전체 가격 트랜드를 약화시킬 것이라고 inSpectrum은 밝혔다.
10월 8일 오후 장에서 1Gb DDR3와 DDR2 현물가격은 각각 1.78달러 ($1.78)와 1.79달러 ($1.79)로 2% 가량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16Gb MLC (Multi-Level Cell) 낸드 플래시 현물가격은 4.26달러 ($4.26)이고 32 Gb MLC는 5.24달러 ($5.24) 달러를 형성해 각각 1%와 2%가 낮아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도 DDR3 메모리나 낸드 플래시의 뚜렷한 가격 증가현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고 점차 고용량 메모리들의 가격이 구입이 가능해지는 수준으로 낮아지고 있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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