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내년 초 새로운 아키텍처 기반의 샌디브릿지 (Sandy Bridge)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32nm 기반의 새로운 펜티엄 프로세서가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tcmagazine은 인텔이 내년 1분기 32nm 기반의 새로운 펜티엄 브랜드의 프로세서를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새로 발표될 펜티엄은 LGA1156 소켓을 유지하는 펜티엄 G6960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내년 데스크탑 시장의 샌디브릿지 제품군으로의 대체와 함께 당분간 남아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펜티엄 G6960은 LGA1156 소켓과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이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2.93GHz의 클럭과 OEM 넘버는 CM80616005373AA, S-Spec 넘버는 SLBT6이다. 현재의 펜티엄 G6950과 유사한 스펙을 가지며, L3 3MB 제공, 73W TDP 스펙과 DDR3-1066 지원, 내장 그래픽코어를 포함한다.
펜티엄 G6960의 언급된 스펙은 현재까지 확정된 것이 아니므로 샌디브릿지의 출시와 함께 약간의 변경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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