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분야의 솔루션 제공업체인 키오스크코리아(주)(대표 이명철, www.kioskkorea.kr)는 방수방진 기능으로 무장한 46인치(117cm) 옥외형 DID 간판(모델명:461MV1X3)’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
46인치 DID 간판은 자동 온도조절 기능을 지원하는 옥외용 센서일체형의 히터박스를 탑재시켰으며, 하나의 비디오 입력만을 받아서 데이지 체인 비디오 신호를 연동하는 싱글인멀티비디오(Single Input Multi Video, SIMV)기술을 적용하고, 팬이 없는 무소음 셋톱박스을 탑재시켜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동급 사이즈 옥외형 최대 밝기인 1500칸델라의 DID를 가로로 3개를 연속 배열하여 기존의 간판을 대치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기존의 간판에서는 할 수 없는 정지영상, 동영상 등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1366x768 해상도, 178도 시야각, 3000:1의 명암비를 지원하며 DID와 DID를 연결할 때 베젤간극을 줄여 시인성을 높였다.
키오스크코리아의 이명철 대표는 "46인치 DID 간판은 방수방진과 최대 1500칸델라의 밝기을 제공해 옥외용 DID로 특화된 제품으로, 멀티 디스플레이 기술의 핵심인 베젤 간격을 거의 없앴으며 옥외 전용제품답게 자동 온도조절 기능을 탑재시켜 안정성은 크게 높인 상품이다"라고 제품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