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기존 페넘2 쿼드코어와 헥사코어 (6코어, Hexa-Core)의 새로운 플래그십 즉, 고클럭 버전을 추가로 발표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다.
AMD는 4코어와 6코어 CPU 라인업을 유지하고 있으며, 제품 라인업을 늘려가고 있는 가운데 fudzilla는 AMD가 고클럭의 4코어와 6코어 라인업에 새로운 제품들을 투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투반 (Thuban) 기반의 6코어는 현재 페넘2 X6 1090T (3.2GHz)가 있으나 이의 상위 버전으로 3.3GHz 클럭을 가진 페넘2 X6 1100T가 등장할 것이며, TDP는 125W, 터보코어 (Turbo Core)는 3.7GHz로 동작된다. 또한, 페넘2 X6 1065T로 알려진 제품이 등장하며, 스펙은 2.9GHz와 터보코어 3.4GHz, 95W TDP를 가진다.
페넘2 X6 1100T의 등장으로 페넘2 X6 1090T는 약 10% 가격인하가 진해될 것으로 예상되며, 1100T는 리테일 시장에 300달러 ($300) 이하로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함께 Deneb 기반의 쿼드코어인 페넘2 X4 라인업에 3.6GHz의 클럭을 가진 페넘 2 X4 975를 준비중이라고 하며, 쿼드코어 CPU 라인업 중 가장 높은 클럭을 제공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