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 제닉스(www.xenics.co.kr)가 국내에서 기획하고 디자인한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TESORO M7 시리즈'를 11월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TESORO M7시리즈는 무한동시입력기능(N-Key rollover)의 게임에 최적화된 키 입력과 2개의 USB 고속 2.0 허브, 오디오 마이크 단자 및 독일 체리사의 키 스위치 MX 시리즈를 채택한 제품으로, TESORO M7 LED의 경우 키스위치에 발광 BLUE LED를 장착하여 키 우측 하단의 M7로고키와 조합하여 원하는 밝기로 4단계의 LED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TESORO M7 LED는 사용자의 기호에 맞게 청축(클릭)과 흑축(리니어) 두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청축의 경우 부드러운 클릭감과 경쾌한 소리를 제공하며, 흑축의 경우 가벼운 터치에도 키 입력이 되는 소위 구름타법으로 빠른 타이핑 속도가 요구되는 게이머나 프로그래머 등에 적합하다.

TESORO M7 PRO의 경우 게이머에게 필수적인 무한동시입력(N-Key rollover)이나 오디오 마이크 단자, 2개의 USB 허브는 유지하되 LED 발광을 제외하여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성 된다.

제닉스의 김병학 대표는 "기계식 키보드는 키스위치 자체의 내구성에 더불어 특유의 클릭감과 빠른 반응속도로 소위 한번 접해보면 다른 키보드는 사용하지 못할 정도의 매력을 지녔으나 다소 높은 가격과 인지도 부족으로 일부 게이머나 매니아 층으로 사용자가 한정 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제닉스는 향후 보다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하여 기계식 키보드의 대중화를 이끌겠다" 고 밝혔다
제품문의 : 제닉스(www.xenics.co.kr) 02-784-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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