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내년 초 새로운 아키텍처 기반의 32nm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프로세서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샌드브릿지의 출시는 내년 인텔 데스크탑 CPU 선적에 상당부분 영향을 줄 것이라는 소식이다.
digitimes는 인텔이 차세대 아키텍처가 적용된 샌디브릿지를 2011년 1월 열리는 CES 2011을 통해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2011년 1분기 이들은 인텔 데스크탑 CPU 선적량 전체의 20%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텔은 퍼포먼스 시장에 샌디브릿지를 투입하고 이와함께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샌디브릿지를 지원하는 새로운 인텔 6 시리즈 칩셋기반 메인보드를 출시해 2011년 상반기 이들로 인한 수익이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업용 시장의 PC 대체 트랜드는 2010년 하반기까지 연기될 것으로 보여지며, 2011년 1분기 판매는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컴포넌트 부족 문제에도 불구하고 경기 회복 전망은 긍정적이기 때문에 메인보드 선적은 2009년과 같이 내년 3월에는 기록을 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SUS와 기가바이트 (GIGABYTE)는 이미 프로모션을 시작했고 2011년 1분기 580십만과 5백만 대의 메인보드를 선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가바이트에서 출시를 준비중인 P67A-UD7 메인보드에 자사의 최신 기술인 전력절감과 기타 향상된 기술들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ASUS는 게이머 및 하이엔드 유저들을 위한 ROG 시리즈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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