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양(분, 이하 박신양 장학회장)이 운영하는 연기 학도들을 위한 장학재단인 '박신양 장학회'가 장학생 및 회원들과의 소통과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BlackBerry 스마트폰을 공식적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우 박신양 장학회장은 평소에도 잘 알려진 BlackBerry 애용자로 지인들과 수시로 메시징은 물론, 팬들과 트위터를 통해 수시로 팬들과 대화하고 있으며, 박신양 장학회 측은 단순한 기부와 장학 후원만이 아닌 지속적인 소통 및 커뮤니케이션을 목표로 하는 '박신양 장학회'의 취지를 위해 BlackBerry 스마트폰을 활용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박신양 장학회'는 주로 BBM(BlackBerry 메신저)를 학생들과 장학재단 관계자와의 소통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으로, 박신양 장학회장은 "BBM을 통한 실시간 대화를 통해 장학회 운영을 원활히 하는 것은 물론, 장학생들의 고민과 당면과제를 그때그때 서로 소통하고 나눌 수 있다"라며 "언제 어디에 있던 혼자가 아니라는 '결속감'을 가능케 하는 가장 스마트한 '커뮤니케이션 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 회장은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통해 바쁜 일상에도 불구, 장학회 멤버간 마치 회의실에 모인 듯 다양한 대화를 나누며 친밀감도 배가된다고 덧붙였다.
'박신양 장학회'의 제 3기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청은 현재 진행 중으로, 오는 12월 31일에 마감될 예정으로, 선발자는 2011년 1,2학기 등록금의 50% 지원과 함께 BlackBerry 스마트폰을 증정 받고 박신양 장학회장을 비롯한 장학회와의 유기적인 소통을 하며 연기 공부를 할 수 있게 된다.
장학회 회원 및 장학생들에게 제공될 BlackBerry 스마트폰은 BlackBerry Bold 9700과 BlackBerry Pearl 3G 두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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