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상호 아델피아인터내셔날, 대표 류영렬)은 정우성, 차승원, 수애, 이지아 주연의 SBS 월화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자사 모니터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알파스캔측은 아테나 시놉시스를 검토한 결과, NTS요원실, 상황실이 실제 고객이 사용하는 환경과 유사하여 협찬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알파스캔 모니터는 실제로 서대문구청, 양천구청 관제실에 경쟁 입찰하여 채택 사용되고 있다.
이번에 협찬한 AlphaScan TLED24는 24형 LED 모니터는 전면부와 후면부 전체를 블랙 수퍼 하이글로시 베젤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였으며, 15.0mm(초박부 기준)라는 울트라 슬림 두께를 구현하였다.
또한, 5백만대 :1의 동적 명암비와 2ms의 응답속도, 1920x1080 Full HD 화면과 HDMI 1.3 버전 입력단자 및 스테레오 스피커가 제공된다.
또 다른 협찬 제품인 AOC 알파스캔 iF23는 광시야각을 제공하는 True IPS 패널을 채용하였으며, 딥 블루 컬러와 펄 화이트 디자인을 적용하고 표준 규격의 베사 홀이 있어 벽걸이 디스플레이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스마트 LED TLED23DHS, 2343LED 레이저 등의 신제품들과 2010 색채 대상을 수상한 P242DHS가 함께 등장한다.
국내전략사업부 김형일 이사는 "알파스캔 모니터가 주인공들의 근무지인NTS요원실, 상황실, 과학수사실 등에 90여대가 배치되어 있다"며, "드라마를 시청하면서 알파스캔 모니터를 찾아보는 재미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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