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GB 플래터를 적용한 하드디스크들의 등장이후 1TB 용량의 하드디스크들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해졌고 최근에는 3TB 용량의 하드디스크들이 등장한 가운데 1TB 플래터는 내년이되면 완숙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소식이다.
digitimes는 500GB 플래터는 이미 완숙도에 접어들었으며, 2.5인치 하드디스크 (HDD)는 이제 500GB 플래터를 이용해 1TB 용량 구현이 가능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하드디스크 제조사들은 1TB 플래터가 2011년이 되면 완숙도가 높아질 것이며, 이에 따라 3.5인치는 4TB, 2.5인치는 2TB 구현이 가능하게될 것으로 예측했다.
IDC에서 집계된 결과에 따르면, 노트북 하드디스크 시장 점유율은 2.5인치 500GB가 이미 22%에 도달했고 500GB 하드디스크의 수요는 2010년 4분기 초 이후로 증가되고 있다. 500GB 하드디스크는 2011년 세계 2.5인치 하드디스크 선적의 35-40%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으며, 320GB는 30-35%, 250GB는 10-15%, 160GB는 시장에서 단종될 것으로 보고 있다. 640GB와 750GB 모델들은 고성능 하이에드 노트북에 적용되고 고가이므로 10-15% 수준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IDC는 기업용 시장의 하드디스크는 4천5십만 대에서 2014년 5천2백6십만 대가 선적될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데이터는 3.5인치 드라이브가 2012년 2.5인치 모델들로 완전히 대체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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