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 www.sindoh.com)의 레이저 프린터 ‘A400’ 시리즈가 ‘굿 디자인 어워즈 2010(Good Design Awards 2010)’의 전자제품 부문에 선정되었다.

A400x
‘굿 디자인 어워즈’는 6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디자인상으로 미국 시카고 건축디자인 박물관(The Chicago Athenaeum: Museum of Architecture)에서 매년 엄격한 기준으로 가전, 자동차, 생활용품 등 산업부문 전반을 아울러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하며, 선정 제품은 작품으로 인정받아 시카고 건축디자인 박물관에 영구소장 된다.
신도리코의 A400시리즈는 영국의 디자인그룹 탠저린과 파트너십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디자인 감각과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가 높게 평가 받아 선정되었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 디자인의A400은사각 모서리를 곡면으로 설계하여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했으며, 프린터의 상태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LCD 모니터를 장착하고, 프리미엄급 모델인 ‘A400x’의 경우 동급 모델 중 세계 최고 수준인 8,000매 대용량 초기장착토너를 채택해 유지비용을 절감하고 친환경성을 높였다. 이 밖에 분당 25매의 출력 속도와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하여 데이터 처리가 빠르다.
신도리코 김성웅 홍보이사는 “A400시리즈는 신도리코의 인간중심의 기업문화와 세계 일류를 지향하는 기술정신을 집약한 디자인으로 설계되었다.”고 이 제품을 소개하였으며 “계속해서 성능과 효율, 디자인까지 두루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프린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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