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10-12-29 11:52
[뉴스]

HDD 내년부터는 장당 1TB 플래터 시대 열린다

HDD 제조 업체들에 따르면, 내년부터는 장당 1TB 용량을 제공하는 플래터가 개발되어 이를 적용한 제품들이 적용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하드디스크 (HDD)는 차세대 저장장치로 부각되고 있는 SSD에 성능에서는 밀려나고 있지만, 가격대 용량비면에서 여전히 유리한 상황이고 기술의 발전으로 3TB의 고용량 제품들까지 현재 등장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mydrives는 내년부터는 장당 1TB 플래터의 등장으로 현재보다 높은 용량의 HDD 제품들이 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3.5인치는 4TB, 2.5인치는 2TB 용량의 제품들도 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IDC는 노트북용 500GB HDD 비율이 22%에 머물러 있으나 내년에는 35-40%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했고 320GB는 30-35%, 250GB는 10-15%, 160GB는 보다 높은 용량에 그 자리를 내주어 사라질 것으로 예측했다. 640/ 750GB 제품은 하이엔드 노트북 제품군에 한정되어 사용될 것이지만, 시장에서는 10-15%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SSD의 기술 발전으로 고용량화된 SSD와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새로운 컨트롤러의 등장은 저장장치의 빠른 발전을 보여주고 있지만, 하드디스크는 여전히 SSD대비 높은 용량을 제공하는만큼 SSD가 하드디스크를 완전히 대체하는 용량과 가격을 제시하게될 때까지는 당분간 시장에서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태그(Tag)  : 하드디스크
관련 기사 보기
[프리뷰] 더 시원하게 더 빨라졌다, ipTIME NAS200plus
[뉴스] 씨게이트, 2028년 50TB HDD 양산 계획
[뉴스] WD ‘2025 회계연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
[뉴스] 업계 최고 용량 44TB 하드 드라이브 씨게이트 모자이크 4+ 출시
[뉴스] WD, 전문 콘텐츠 크리에이터용 스토리지 포트폴리오 G-DRIVE 브랜드로 통합
[뉴스] 웨스턴디지털, Innovation Day 2026서 AI 시대를 위한 HDD 스토리지 혁신 로드맵 공개
태그(Tags) : 하드디스크     관련기사 더보기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삼성전자, One UI 9.0 업데이트로 갤럭시 S25 시리즈 고속 충전 너프?
MS 윈도우 11 26H2 버전 정식 배포 시작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9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플래터 용량이 커지면 전송속도도 향상될 테니 기대가 되는군요. SSD와 공생하는 관계를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팝맨 / 10-12-29 15: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플래터 용량이 커지면 전송속도 보다는 액세스 속도가 나아지지 않을까요?? ^^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9 16: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d가 저장장치 시장에서 살아 남을려면 끝임없는
혁신이 필요 하겠지요.
ssd의 높은가격이 언제까지 유지될지가 관건이 되겠네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9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둘다 상승하는것이 이론적으론 맞지만 실제론 그렇지않습니다. 억세스타임은 떨어집니다. 플래터용량이 늘면 플래터를 적게 사용하는데, 플래터갯수가 적으면 억세스타임은 일반적으로 떨어지는것이 정상입니다.

베리 / 10-12-29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 태클은 아니지만 억세스(x) 액세스(o) 입니다.
외래어 표기법에도 후자가 맞고, 실제 발음도 액세스가 더 가깝습니다.
억세스는 정체불명의 외래어구요..
추가로, 간혹 기사에 보면 어플리케이션 이라는 표현도 많이 등장하는데
이것 또한 애플리케이션이 맞는 표현입니다. 앱스토어(o) 업스토어(x)
뭐 어찌 표현하든 알아들을 사람은 다 알아듣겠지만서도
가능하면 올바른 표현을 쓰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1308&docId=17432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12-30 7:05/ 자국/ 신고/
^^그런가요.
때쥐신산 / 2010-12-30 9:22/ 자국/ 신고/
훌륭한글입니다. 올바른 표현을 써야죠

제로샤넬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30 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당 1테라.. 본격 하드 플레터 종결자 뜨는군요 무섭습니다.

끓여만든배 / 10-12-30 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년에는 1TB가 아닌 2TB 제품이 보급형으로 자리잡겠군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30 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학기술의 진보를 느끼게 해주네요.
1테라하드 사용도 용량이 많다고 느꼈는데 금방 차더라고요.ㅎㅎ
도로로이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30 7: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플래터 효율성에 대한 발전은 뛰어가고... 반대로 전송속도는 기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30 18: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당 1tb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 진보의 문제가 아닌 라기 보다는 하드의 종착역까지 왔다고 생각되네요..
Someday / 10-12-30 2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동안 용량 증가가 없었는데...
요즘 다시 용량 증가가 시작되는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4 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플래터 한장당 1테라바이트의 시대가 오는군요. 올해는 4테라 하드디스크를 볼 수 있겠네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