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 이하 WD 코리아)는 USB 3.0을 지원하는 데스크톱 외장하드 신제품인 ‘마이 북 에센셜 (My Book® Essential)'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마이북은 데이터 전송 속도 향상을 위해 USB 3.0을 지원하며, 용량은 1TB, 2TB, 3TB 3가지로 제공된다. 비주얼 백업 소프트웨어인 ‘WD 스마트웨어 (WD SmartWare™)가 탑재 되어 있어 사용자들은 남은 용량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고화질 사진 및 비디오, 음악 등 다양한 파일을 별도의 프로세스 없이 자동으로 백업할 수 있어 백업 연속성을 유지시켜 준다.
별도의 장치 없이 USB 2.0과 호환이 가능하며, 슈퍼스피드(SuperSpeed) USB 3.0 포트와 연결 시 최대 5 Gb/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기록하고, 사생활 보호를 위한 패스워드 보안 시스템을 갖췄다.
WD코리아의 조원석 지사장은 “최근 개인 사용자들도 고용량 디지털 컨텐츠 보유량이 높아지며 외장하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디어 파일의 데이터 전송률을 결정짓는 인터페이스도 교체되는 추세이며 웨스턴디지털 역시 선두에서 기술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속도와 용량, 호환성 3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사용자 친화적인 외장 제품임을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USB 3.0을 지원하는 신제품 마이 북 에센셜의 가격은 1TB 109,000원, 2TB 179,000원에 제공되며 3TB는 2011년 1월부터 국내 판매될 예정으로, 옥션, 지마켓등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해 링코와 교보문고 지정 판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구입관련 문의는 유프라자 (http://uplaza.co.kr / 02)702-329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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