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www.benq.co.kr)’는 2010년 말에 선보인 GL2430에 이어, 2011년 1월에는 보급형 LED 모니터 라인업인 GL 시리즈의 추가 모델인 GL2230, GL2030과 GL930을 출시하며 보급형 LED모니터의 성장세를 계속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GL시리즈는 벤큐에서 보급형 모니터 라인업으로 출시했던 G시리즈에 LED백라이트를 탑재하고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시킨 모델로써, 출시를 앞두고 있는 GL930은 18.5형 그리고 GL2030은 20형, GL2230은 21.5형 16:9와이드 LED모니터로, 특히 GL930과 GL2030은 10만원 초반과 중반대의 가격이 형성될 예정이다.
세가지 제품 모두 동적명암비 12,000,000:1, 고정명암비 1,000:1, 5ms의 응답속도 및 16:9와 4:3 비율의 화면을 손쉽게 전환할 수 있는 고정종횡비 기능을 비롯해 절전 모드인 ECO 모드를 비롯해 사용자 환경에 맞는 6가지 영상 효과를 적용시킬 수 있는 벤큐만의 영상보정 기술인 센스아이 테크놀로지(Senseye® Technology)를 지원한다.
벤큐코리아㈜ 소윤석 사업부장은 “GL시리즈의 경우 다양한 목적에 모니터를 활용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으로써 2011년에 예상되는 전면적인 LED시장으로의 개편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벤큐는 이미 24개의 GL시리즈 개발을 완료, 한국 시장에 맞는 제품을 선택적으로 출시하여 소비자가 보다 쉽고 부담 없이 LED모니터를 선택할 수 있도록 대처하겠다”고 향후 전망을 밝혔다.
벤큐 GL시리즈는 화면크기와 지원성능에 따라 시장가격을 10만원 초반 대부터 20만원 중반까지로 예상하고 있으며, 자세한 제품 정보는 벤큐의 홈페이지(www.benq.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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