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케이스 및 파워서플라이 전문 제조사인 써멀테이크(www.thermaltake.com)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인 2011 CES 에서 ‘LeveL 10 GT’ 케이스를 첫 공개했다.

‘LeveL 10 GT’는 작년 써멀테이크社 1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LeveL 10’ PC케이스의 후속모델로, 2010년 PC부문 다수의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LeveL 10과 마찬가지로 BMW의 Designworks USA Studio와 공동 프로젝트로 디자인한 LeveL 10 GT는 최신 USB 3.0지원과 5개의 이지스왑(EasySwap) 하드디스크 베이, 최대 370mm 그래픽카드 지원, 스마트 잠금장치 시스템, 3-LED 컬러쉬프트팬을 탑재했다.

특히, 3-LED 컬러쉬프트(Colorshift) 팬 기능은 버튼 하나로 레드, 블루, 그린, 혼합색상의 4가지 패턴으로 자유롭게 스타일리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시스템 환경에 맞게 팬 속도(RPM)조절 또한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LeveL 10 GT는 에즈락의 신제품 메인보드인 ‘Fatal1ty’ 런칭 행사의 게임 시연용 공식 데모 케이스로 오는 1월18일(화)부터 한국을 시작으로 도쿄(1/21), 대만(1/23), 방콕(1/25) 등 전세계 로드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써멀테이크의 공식 수입사 ㈜피에스코(대표:박상원 www.piesco.kr)는 “써멀테이크 PC케이스 특성에 맞는 디자인 차별화를 유지하면서, 다양한 기능과 기술이 집적된 LeveL 10 GT는 PC케이스의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정식 출시 일에 앞서 예약구매를 통해 물량확보 및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