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메인보드 제조사ADRock에서도 타블렛 PC 시장에 뛰어든다는 소식이다.
Digitimes에 따르면 ASRock의 세일즈 부문 부사장 Li Jun-Ying이 타블렛 PC 사업에 대해 모회사 Pegatron 테크놀로지의 도움을 받아 올해 2분기에 타블렛 PC 시장에 진입할 계획임을 밝혔다고 한다.
ASRock에서는 이미 7인치와 10인치 화면 크기를 타블렛을 평가하고 있으며, 모토로라 XOOM 처럼 엔비디아 테그라 2 프로세서와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 3.0 허니컴 운영체제가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Li 부사장은 ASRock이 지난 2010년 메인보드 선적 목표였던 900만장 달성에 실패하고 800만장의 메인보드만을 선적했으며, 올해 다시 900만장 선적에 도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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