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권오승, http://kr.mio.com)가 색상과 사이즈를 다양화한 소형 내비게이션 2종을 출시하고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커플 패키지 판매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오 S450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내비게이션 2종은 ‘미오 S450’과 ‘미오 S550’ 두 모델로, 10.92cm(4.3인치) 화면 크기의 미오 S450은 전면의 화이트 색상과 후면의 메탈릭 핑크 색상 등 투톤으로 디자인됐으며, 함께 선보이는 미오 S550은 11.93cm(4.7인치)의 화면을 채택하고 기기 외부에 메인메뉴 바로가기 버튼과 지점등록 버튼을 탑재했으며, 앞∙뒷면이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조합돼었다.

미오 S550
배터리 내장형인 두 제품 모두 10만원 대의 가격으로 출시되며, 차량 밖에서도 전원 공급 없이 2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2GB의 내장 메모리와는 별도로 4GB의 외장 메모리 카드를 추가로 제공하며, S450에는 아틀란맵을, S550에는 지니맵을 탑재했다.
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는 신제품 2종 출시와 함께 발렌타인데이 선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커플 패키지를 판매할 예정이다. 출시가 14만 9천원의 미오 S450과 15만 9천원의 미오 S550가 함께 구성된 커플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면 약 10% 할인된 가격인 28만 8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행사는 2월 7일(월)부터 14일(월)까지 온라인 공식 쇼핑몰 미오샵(www.mio-shop.co.kr)과 G마켓, 옥션, 11번가에서 진행되며, 내비게이션 구입 고객 전원에게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선물로 증정한다.
내비게이션 신제품 ‘미오 S450’과 ‘미오 S550’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미오테크놀로지 코리아 홈페이지(http://kr.mi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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