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아는 KT 올레마켓(http://www.ollehmarket.com)을 통해 안드로이드폰용 한자 사전 애플리케이션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산동아 프라임 일본어한자 읽기 사전
이번에 출시된 앱은 프라임 일본어한자 읽기 사전, 현대활용옥편, 프라임 중한사전 등 총 3종이며, 콘텐츠 업데이트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검색 기능, 사용자 편의에 맞춘 설정 등을 지원한다.
‘두산동아 프라임 일본어한자 읽기 사전’은 표제어 4천여 개, 한자어 5만여 개, 외래어 1만여 개에 달하는 콘텐츠가 수록되어 있다. 일본국립국어연구소가 지정한 교육용 기초 한자를 비롯해 현대 일본 상용한자들까지 제공하며, 교육용 한자, 인명용 한자, 자주 쓰는 어휘 등은 눈에 잘 보이도록 별도 표기 되어 있으며, 음독, 훈독뿐만 아니라 연탁음 등 특이 발음의 구분 수록, 반의어, 틀리기 쉬운 한자 등도 함께 표기된다.
‘두산동아 현대활용옥편’은 7천여 한자와 3만여 어휘를 담았다. 한자어와 고사성어까지 표제어화 되었으며, 훈독, 음독은 물론 어원과 어해, 한자마다 중국 병음, 일본어 음훈, 영역어도 표기되어 있다.
현대 중국 표준어를 중심으로 최신 개정판이 제공되는 ‘두산동아 프라임 중한사전’은 14만 7천 표제어를수록했으며, 표제자에 우리말 음훈이 덧붙여져 옥편 겸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모든 표제자와 표제어에 발음기호가 수록되어 있으며, 이체자, 본자, 속자 등이 함께 제시되고, 각 분야의 학술 전문 용어와 최신 정보 기술 용어, 조기백화, 방언, 외래어, 고사성어, 관용어, 숙어 등이 총망라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