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www.acer.co.kr)는 27인치, 24인치 울트라 슬림 LED 모니터 2종과 19인치 보급형 LCD 모니터 1종을 출시, 모니터 제품 라인업을 보강했다고 밝혔다.

27인치 제품인 ‘울트라 슬림 에이서 S273HL WLED’는 LED 백라이트를 채용한 울트라 슬림 모니터로, 16:9 화면 비율과 1080p(1920*1080)의 해상도, 상하 170도, 좌우 160도의 시야각, 최대 12,000,000:1의 동적명암비와 2ms의 응답속도, 내장 스피커를 제공하며, 세계 3대 디자인상 중의 하나인 ‘iF Product design award 2010’상을 수상했다.

24인치 와이드 화면에 13mm 두께의 초슬림 모니터 ‘울트라 슬림 에이서 S242HL WLED’은 16:9 화면 비율 및 1080p(1920*1080)의 해상도, 최대 12,000,000:1의 동적명암비와 2ms의 응답속도, 투명 전원 버튼 및 스탠드와 분리가 가능한 투명 프레임 하이글로시 스탠드를 채택했다.

16:10 비율의 19인치 제품인 ‘에이서 G19W’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에이서의 게이밍 전용 모니터 G5 시리즈 중 하나로, 전면에 포인트를 준 베젤과 십자 모양의 받침대를 사용했으며, 상하좌우 160도의 시야각과 최대 50,000:1 명암비 및 5ms의 응답속도를 지원한다.
이번에 출시된 모니터 3종은 H몰, 옥션 등 다양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7인치 S273HL WLED 39만 9천원, 24인치 S242HL WLED 25만 9천원, 19인치 G19W 14만 9천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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