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하노버에서 2011년 3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릴 것으로 알려진 CeBIT 2011에서는 다양한 최신 기기들이 등장하여 각축을 벌일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MSI는 AMD의 저전력 브라조스 플랫폼을 이루는 Ontario 기반의 퓨전 (Fusion) APU를 내장한 타블렛 PC를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MSI는 AMD의 저전력 브라조스 플랫폼 (Brazos Platform)을 구성하는 퓨전 APU를 적용한 타블렛 PC인 WindPad 110W를 공개할 것이라고 tcmagazine은 전했다.

MSI WindPad 110W는 10.1인치 터치스크린과 AMD의 저전력 브라조스 플랫폼을 이루는 Ontario APU (9W TDP)에 속하는 x86 밥캣 (Bobcat) 기반의 듀얼코어 C-50 APU,32GB의 SSD, Wifi 지원, G-Sensor, 주위의 빛을 감지하는 센서 등이 탑재된다. C-50 APU는 1GHz의 동작클럭과 DirectX 11을 지원하는 라데온 HD 6250 (Radeon HD 6250) 그래픽이 포함된다.
WindPad 110W는 2011년 2분기부터 시장에서 구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윈도우 7 홈프리미엄 (Home Premium)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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