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Intel)이 넷북을 위한 듀얼 코어 아톰 N570 프로세서를 발표했다.
인텔 듀얼 코어 아톰 N570 프로세서는 기존의 아톰 N550과 마찬가지로 45nm 공정으로 만들어졌으며, 동작 클럭이 1.5GHz(N550)에서 1.66GHz로 올라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 외에 1MB L2 캐시와 8.5W TDP, 그리고 DDR3-667 메모리를 지원하는 것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독일에서 열리고 있는 CeBIT 2011에서는 아톰 N570 프로세서를 탑재한 삼성전자와 아수스, 레노버의 신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아톰 N570의 선적은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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