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아크릴 케이스 기업인 투렉스(대표:장석원 www.turex.co.kr)는 3월 1일부터 5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CeBIT 2011에 참가하여 유럽시장 공략 및 신제품 홍보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투렉스는 지난 2010 컴퓨텍스(대만), DIY EXPO2010(일본) 등 에 참가 후 전년 매출 대비 30% 이상의 매출신장률을 기록했으며, 새롭게 출시되는 DIY 제품 및 빅타워, 데스크탑, 테스트용, 튜닝용, 전시용 PC 케이스등 아크릴 소재를 이용한 투렉스만의 독창적인 다양성을 CeBIT 2011을 통해 선보이고 유럽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ENKIRA’라는 투렉스의 새로운 수출용 브랜드 네임으로 알루미늄 TESTBER Wing, Wing ITX, 벽걸이용 TEST CASE(코드명:스파이더케이스), PCAN등 새로운 케이스들을 발표했으며, 투렉스의 부스는 16홀 K45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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