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대표 노영욱, www.dndcom.co.kr)에서 인텔 샌디브릿지 i3, i5, i7을 사용할 수 있는 소켓1155의 H67을 장착한 10만원대 초반 Mini-ITX 메인보드 H67M-ITX(17x17cm)를 출시했다.

미니-ITX 폼팩터의 ‘H67M-ITX’는 100% 일본산 All Solid Capacitor를 사용하였으며, 2개의 USB 3.0과 2개의 SATA3, PCI Express 2.0 x16 슬롯과 최대 16GB DDR3 메모리 16GB, Realtek 7.1 채널 Blu-ray 오디오를 지원하고, 인텔 HD Graphics 2000/3000(Pixel Shader 4.1, DerectX 10.1)을 통한 D-SUB(VGA)/ DVI/ HDMI 출력을 지원한다.
‘H67M-ITX’는 최근 인텔이 발표한 P67, H67, H61 칩셋이 장착된 메인보드에서 SATA에 연결한 HDD 또는 ODD가 성능저하 현상을 보이는 버그가 해결된 새로운 B3 스테핑 칩셋을 사용하여 SATA 장치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였고, 기존보다 USB 포트보다 빠른 XFast USB 기술을 사용하였으며 AXTU-The All-in-1 튜닝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H67M-ITX’ 메인보드는 2011년 6월 30일 이전 구매 고객에게는 총 4년의 무상 A/S을 제공하며, 그 이후 구매 고객에 대해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디앤디컴에서 3년간 무상으로 품질을 보증해 준다.
문의 : 디앤디컴㈜(http://www.dndcom.co.kr/, 고객지원실 02-702-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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