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www.hp.co.kr / 대표: 스티븐 길) 는 홍콩 소재의 출판 수출 기업인 CTPS가 ‘HP T300 잉크젯 웹 프레스(Inkjet Web Press)’ 를 아시아 지역 최초로 도입 했다고 밝혔다.

HP 웹 프레스는 가변 데이터를 활용해 다이렉트 광고물 (DM), 명세서, 우편물, 광고 삽입 청구서 등 다양한 디지털 출력물을 가공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맞춤형 책 출판 및 신문 사업이 가능한 프로덕션 (Production)시장까지 사용성을 넓히고 있다.
2010년에 HP 잉크젯 웹프레스는 세계 최고의 도서 제작, 출력 및 상업용 출력 사업에 사용되어 레터지(letter-size) 기준으로 1억4천6백만 장을 출력했다.
1964년 창립된 CTPS는 ‘HP T300 잉크젯 웹 프레스’ 도입을 통해 인쇄 초과로 인해 발생하는 낭비나 재고 비용을 줄임으로써 사업 운용을 간소화하고 제작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자동화 및 출력 품질 관리 기능을 갖춘 ‘HP 인디고 7500 디지털 프레스(HP Indigo 7500 Digital Press)’도 도입할 예정이다.
HP T300잉크젯 웹 프레스는 분당 최대 400피트(122m)의 인쇄 속도로 고속 풀컬러, 100% 가변 콘텐츠 출력 성능을 제공하며, 출력 용지의 최소 크기는 A4, 출력 너비는 최대 29.1인치(739mm), 1200 x 600 dpi 가능 해상도를 선보이며 비코팅 옵셋 용지, 신문 용지, 잉크젯 최적 코팅 용지 등 다양한 형태와 중량의 용지와 호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