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CEO인 하워드 스팅어는 4월 3일, 니케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타블렛 단말기를 올 여름 내에 발매'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해당 단말기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운영체제 기반이며 미국 시장에 먼저 판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인터뷰 기사에 대해 소니는 '타블렛의 발매는 연내에 예정되어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발표를 기다려 달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참고로 소니는 2월 실적 발표때와 1월에 개최된 CES 행사에서 타블렛의 개발 계획과 연내 발매를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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