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스마트폰의 코어수와 구동 속도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고위 관계자는 내년에 출시될 스마트폰에는 2GHz 로 동작하는 듀얼 코어 CPU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프로세서별 2GHz로 동작하기 때문에 최대 4GHz의 처리 속도를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삼성전자는 이미 2GHz의 속도를 구현할 수 있는 ARM의 듀얼 코어 Cortex-A9 기반의 프로세서를 개발중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은 매우 설득력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앞으로 이 새로운 프로세서를 자사의 스마트폰에 탑재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스마트폰 제조업체에도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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