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은 (NYSE: WDC, 한국 지사장 조원석, 이하WD) 총 매출 22억5,000만 달러, 순익 1억4,600만 달러, 주당 순익 0.62 달러로 2011년 4월 1일에 마감된 3분기 재무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3월 7일 발표된 히타치GST의 인수에 관계된 비용 1,000만 달러를 포함해 집계한 결과이며, 인수에 관계된 비용을 제외 하면 비재무회계기준(Non-GAAP) 기준 순익은 1억5,600만 달러, 주당 순익은 0.66달러로, 3사분기 동안 출하된 하드드라이브는 총 5,000만대이다.
WD는 지난 해 같은 기간 동안 총 매출 26억4,000만 달러, 순익 4억 달러, 주당 순익 1.71 달러를 기록했으며 5,100만대의 하드드라이브를 출하했다.
이번 분기 영업을 통한 현금 창출액은 3억1,300만 달러로 총 현금 및 현금 등가물은 32억달러로 마감했다.
매출 결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westerndigital.com/investo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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