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하 캐논)에서 신제품 컴팩트 카메라와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체험하는 대학생 마케터 '익서스 잇-걸(IXUS it-girl)' 2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모집하는 익서스 잇-걸은 총 10명을 선정해 6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 5명씩 캐논의 신제품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익서스 310HS'와 '파워샷 SX230HS'를 지급받아 직접 사용하면서 다양한 미션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체험단 종료 후 최우수 및 우수 익서스 잇-걸을 선정해 캐논 컴팩트 카메라 및 다양한 부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단에게 제공되는 '익서스 310HS'는 약 1,210만 화소의 고감도 센서와 캐논의 최신 영상처리 프로세서 DIGIC 4가 더해진 HS 시스템을 탑재하고 최대 개방치 F2.0의 밝은 렌즈가 적용되어 선명한 결과물을 가져다 준다.
'파워샷 SX230HS' 역시 약 1,210만 화소와 HS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최대 광각 28mm부터 최대 망원 392mm를 지원(35mm 필름 환산)하는 광학 14배 줌 렌즈를 탑재했다. 또한 캐논 컴팩트 카메라 최초로 GPS 기능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2기 익서스 잇-걸은 카메라와 사진, 라이프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여대성(휴학생도 가능)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로 지원서와 함께 자기 소개서, UCC 포스팅 주소, 캐논의 신제품 홍보 전략방안을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서 양식은 캐논 홈페이지(www.canon-ci.co.kr)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최종합격자는 5월 26일 오후 5시 이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손숙희 차장은 "여대생들만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이번 '익서스 잇-걸'은 사진과 뷰티, 패션, 문화 등 라이프 스타일에 마케팅이 결합된 유익한 체험활동으로 가득하다"며 "앞으로도 캐논의 우수한 제품을 통해 대학생들의 문화 활동 및 자기계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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