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아이패드2 출시에 발맞춰 고객들에게 더욱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이폰 및 아이패드의 유클라우드 홈 서비스를 기존 20GB에서 50GB로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KT는 최근 SNS 연동 기능을 추가하고 서비스 개선을 위한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현재 60만여 고객들이 5페타바이트의 공간과 30억개의 파일을 사용하는 등 개인별 활용도가 급속히 늘어남에 따라 고객들의 용량 제한을 해소하기 위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했다.
유클라우드홈(www.ucloud.com)은 실시간 자동 동기화, N-Screen 지원 등의 차별화된 기능을 통해 저정된 자료를 PC 및 스마트폰, 스마트 패드에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이번 용량 확대로 올레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하는 고객은 50GB의 용량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개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클라우드 홈페이지(www.ucloud.com) 에서 참조하면 된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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