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32nm 기반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프로세서 라인업을 늘려가고 있는 가운데 보급형을 위한 샌디브릿지 기반 프로세서 및 펜티엄 브랜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xtreview는 인텔이 이번 달 샌디브릿지 기반 보급형 프로세서 3종과 펜티엄 브랜드 4종의 프로세서를 출시할 것이며, 기존 LGA1156과 LGA1155 프로세서에 제공되는 쿨러 역시 종전보다 조금 더 얇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달 5월 출시가 예정된 프로세서는 코어i 시리즈가 3종, 펜티엄 브랜드가 4종으로 이들은 기존 클락데일 및 코어2 라인업, 펜티엄 듀얼코어 라인업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어 i5 2405S (2.5GHz, SR0BB), 코어 i3 2105 (3.1GHz, SR0BA), 코어 i3 2102 (3.1GHz, SR05D)의 3종 중 코어 i3 2015는 이전에 언급되었던 것과 같이 EU 즉, 실행유닛이 6개에서 12개가 더 늘어난 HD Graphics 3000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나머지는 6 실행 유닛의 HD Graphics 2000이 CPU에 통합되어 있다.
펜티엄 브랜드는 모두 4종으로 펜티엄 G850 (2.9GHz, SR05Q), 펜티엄 G840 (2.8GHz, SR05P), 펜티엄 G620 (2.6GHz, SR05R), 펜티엄 G622 (2.6GHz, SR05M)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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