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서비스 오류로 정상적인 서비스가 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톡은 13일 오후 5시부터 정상적인 서비스가 불가능했으며, 8시경 정상적인 서비스가 진행되어 복구되는 듯 했으나, 8시이후부터 다시 서비스 불가 상태에서, 현재 10시 10분 현재에는 일본어와 한국어, 영어로 긴급서비스점검중 (5/14일 1시) 이라는 메시지표시만 되고 있다.
현재 카카오톡측은 트위터를 통해 장애사실을 알리고 있으나, 오후 9시까지는 별다른 메시지 없이 서비스가 중단되어 큰 불편을 겪은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톡은 사용자가 1000만명이 넘는 국내 최대의 문자송수신앱으로 가장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일본 대지진에서도 유선전화 불통시에 카카오톡으로 가족들과 연락이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일본사용자를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현재 카카오톡은 긴급서비스점검중 (~5/14일 1시) 라는 문구를 출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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