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전문 주간지 씨네21(www.cine21.com, 대표 김상윤)에서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전용 '씨네21 디지털매거진'을 선보였다.
씨네21 디지털매거진은 기존의 오프라인 주간지 씨네21에서 제공되어 온 영화 정보와 함께 태블릿에서만 독점 제공되는 컨텐츠, 인쇄지면에는 싣지 못했던 스타들의 사진, 영상, 인터뷰 등의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5월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선보인 무료로 제공되는 특별판에는 <스마트폰으로 영화만들기> 완전판 및 현빈의 다양한 사진을 소개하는 <액터 액트리스>, 우리가 잘 몰랐던 오달수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커버 스토리>, <2011년 기대작>, <우리가 사랑한 영화 현장> 같은 기획기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특집으로 구성된 스마트폰 영화시대의 경우 794호의 특집기사였지만 특별판에는 <씨네21> 기자가 직접 찍은 스마트폰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등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었다.
또한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소셜미디어와 연동해서 좀 더 인터랙티브한 사용이 가능하게 구성되어 이를 통해서 의견을 올리며 지식도 공유할 수도 있다.
씨네21에서는 이번 디지털매거진은 아이패드와 갤럽시탭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지만 추후 여러 스마트패드 및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도 제공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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