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노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 블랙'의 일본판 '옵티머스 브라이트(Optimus Bright, 모델명 L-07C)'의 모델로 인기 걸그룹 카라(KARA)를 선정했다.
LG전자는 일본 NTT도코모를 통해 옵티머스 브라이트를 출시하면서, 카라의 신곡 'Go Go Summer Bright'의 발표 및 일본 활동을 재개하는 6월부터 공동 마케팅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카라가 출연하는 광는 최대 밝기 700nit의 노바 디스플레이의 특징을 살려 "스마트폰은 밖에서도 보는 거니까, 밝은 날에도 잘 보고 싶으니까"라는 재미있는 광고 카피와 함께 일본에서 6월 17일부터 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LG전자 일본법인장 이규홍 부사장은 "LG스마트폰 야심작 ‘옵티머스 브라이트’의 일본 시장 출시와 함께 한류의 중심 카라와 연계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일본 스마트폰 시장을 본격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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