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중순경 씨게이트에서 외장 하드디스크와 베터리 팩, Wi-Fi를 통합해 Wi-Fi 연결을 지원하는 모바일 기기의 미디어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고플랙스 세틀라이트를 발표한데 이어, 컴퓨텍스 2011에 참가중인 킹스톤에서도 동일한 컨셉의 WI-Drive를 전시했다.

소식을 전한 VR-Zone에 따르면 킹스톤이 전시한 Wi-Drive는 16GB와 32GB 용량으로 가격은 미화 $129.99와 $174.99로 예정되었으며, 하드디스크를 사용한 고플랙스 세틀라이트와 달리 낸드 플래시, 즉 SSD 방식으로 설명했다.
동시에 세 대의 기기로 영상과 이미지를 스트리밍 할 수 있으며,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 설치해 이용하는 방식으로 크기는 119.2 x 60 x 9.6mm로 베터리 완충시 약 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스트리밍 지원 파일 형식은 오디오 AAC/ MP3/ WAV와 비디오 m4v/ mp4/ mov/ Motion JPEG/ AVI, 이미지 jpg/ bmp/ tiff, 문서 pdf/ doc/ docx/ ppt/ pptx/ txt/ rtf/ xl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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