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ET 스텝인 브라이언 통은 정통한 소소들의 정보를 인용해 차세대 맥 미니와 맥 프로가 7월말 또는 8월초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시 시기와 관련해 애플은 맥 미니와 맥 프로를 맥 OS X 라이언의 출시에 맞추기 위해 출시를 늦춘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언 통은 또한 차세대 맥 미니와 맥 프로가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들과 썬더볼트 포트들을 장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맥 프로는 애플이 8년만에 프로 데스크탑을 크게 새롭게 디자인을 해 랙 마운팅에 보다 적합하도록 한 폭이 좁아진 케이스와 인텔의 새로운 Xeon E5 프로세서를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맥 미니 업데이트는 노트북에 최적화된 코어 i3 또는 i5 프로세서가 사용되며 더욱더 늘어난 스토리지 용량과 메모리를 제공한다.
이러한 주장과 관련해 M.I.C gadget에서도 맥 프로의 경우 맥을 위해 개발된 CPU (Xeon E5)을 장착할 것이라는 보도를 하였다.
다만 이 프로세서는 맥을 위해 개발되었기에 PC에서는 볼수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업데이트된 프로세서를 채용한 새로운 맥 프로는 더욱더 빠른 처리 성능을 바탕으로 기업용으로 적합하다고 분석하였다.
또한 새로운 맥 미니의 경우 샌디브릿지 프로세서와 썬더볼트 포트를 장착할 것이라고 언급해 앞서의 주장과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새로운 맥 미니는 더이상 NVIDIA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인텔 HD 내장 그래픽을 제공해 게임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지만 애플은 이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그외 노스브릿지 칩셋이 빠지게 되어 애플은 맥 미니의단가를 대당 $40 정도 낮출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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