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이하 SKT)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첨단 기기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높은 관심을 가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대한 마케팅 제안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50명을 선발하는 스마트 서포터즈는 6월 말부터 9월까지 약 3개월 간 SKT 본사와 T 월드 스마트 매장 등의 영업 현장에서 ▲내방 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 및 서비스 카운셀링을 진행하고 ▲SKT 대리점의 영업 환경 및 프로세스에 대한 고객 관점에서의 평가 및 제안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영업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신규 서비스 마케팅 방안, ▲신성장 사업 아이디어 수립 등 다양한 활동도 수행할 예정이다.
SKT 측은 이 외에도 스마트 서포터들에게 ICT 전문 파워블로거를 멘토로 엮어, IT최신 정보를 교류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서포터들의 성장을 위해 아낌 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스마트 서포터즈에 선발된 대학생에게는 월 활동비와 통신요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받게 되며, 미션을 통해 '최고의 스마트 서포터'로 뽑힌 우수 활동자 및 우수 팀은 장학금을 지원을 받는다.
SKT 김선중 영업본부장은 "첨단 기기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이 전문 역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이번 프로그램과 같이 고객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여 고객 관점에서 기업 활동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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