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dzilla는 인텔에서 2011년 9월 경 시더 트레일(Cedar Trail) 플래폼 기반 7종의 아톰 메인보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인텔의 주력 아톰은 45nm 공정의 파인트레일 플래폼으로, 9월 출시 예정인 시더 트레일 플래폼의 경우 32nm 공정을 채택해 소비전력에서 유리하며, 현재 파인트레일과 동일한 NM10 칩셋과 조합될 것으로 알려졌다.
Fudzilla가 소개한 시더 트레일 기반 메인보드 7종은 미니 ITX 폼펙터로, 코드네임 Houlton DV(마케팅 명 D2500HND)는 아톰 D2500과 VGA/ DVI-D 포트, 기가비트 LAN을 지원하며, Houlton Legacy 모델의 경우 DVI-E 포트를 제공한다.
아톰 D2700을 탑재한 코드네임 Mount Union DVI(D2700MUD)는 VGA/ DVI-D 포트와 기가비트 LAN을 탑재하고 코드네임 Mount Union Legacy(D2700MU) 모델의 경우 DVI-D 포트가 제외된된다.
코드네임Marshalltown(DXXXMT) 보드의 경우 VGA/ HDMI 포트와 기가비트 LAN을 제공하지만 정확한 CPU 명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Dry Creek(D2700DC)은 아톰 D2700과 DVI-D/ HDMI, 기가비트 LAN을 지원하고, Canoe Creek(D2500CC)은 아톰 D2500과 DVI-I/ VGA, 기가비트 LAN을 지원할 것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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