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모바일 플랫폼을 위한 저전력 셀러론 M 857 프로세서를 출시했다는 소식이다.
인텔은 32nm 기반의 데스크탑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프로세서와 노트북용 샌디브릿지 기반 프로세서들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샌디브릿지 기반의 저전력 ULV 셀러론 857 프로세서를 출시했다고 tcmagazine은 전했다.
셀러론 이름을 사용하는 만큼 고성능보다는 저전력과 보급형 시스템에 적합한 프로세서로 32nm 공정과 2개의 코어, 1.2GHz의 동작클럭, 2 스레드를 지원한다. L3 캐쉬는 2MB이며, 내장 그래픽이 포함된다. 듀얼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를 지원하며, TDP는 17W 스펙을 가진다.
셀러론 857 프로세서는 134달러 ($134)를 형성하며, 1.1GHz의 셀러론 847 프로세서를 대체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