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대표 이승한, http://nexonmobile.com)은 아이폰용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가 출시 3개월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된 ‘카트라이더 러쉬’는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의 인지도와 ‘멀티 플레이’, ‘아이템전’, ‘스피드전’ 등 아이폰에 최적화 된 모드를 바탕으로 출시 일주일만에 다운로드 100만 건, 2개월 동안 200만 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넥슨모바일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카트라이더 러쉬’에 한국어 지원을 비롯하여, 신규 맵 ‘사막 지옥의 모래 구덩이’, 중국의 분위기가 묻어 나는 캐릭터 ‘첸첸’과 카트 ‘치우’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누적 다운로드 300만 건 달성과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카트라이더 러쉬’에서는 모든 번들(1번부터 6번)을 얻을 수 있는 패키지를 7월 31일까지 0.99달러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넥슨 한정민 팀장은 '꾸준히 관심을 보여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리며 특히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중화권 유저 분들을 위해 ‘첸첸’과 ‘치우’를 업데이트 했다'며, '좀 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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