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기기 제조사 레이저(Razer)는 깊이 있는 저음과 또렷한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도록 설계된 ‘레이저 일렉트라’(Razer Electra) 헤드폰을 올해 10월에 국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레이저의 신형 헤드폰 레이저 일렉트라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노트북 등 다양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기는 많은 유저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최고의 사운드를 감상하고자 하는 바람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미세하게 조율된 오디오 드라이버를 통해 깊은 저음과 균형 잡힌 사운드를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또한 레이저 일렉트라는 뛰어난 차음성을 제공하여 혼잡한 거리나 소음이 심한 지하철에서도 소음을 차단하고 음질을 전달할 수 있는 이어컵이 설계되어 있으며 귀에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인조 가죽 이어쿠션이 적용되었다. 아울러 유연한 헤드밴드와 가벼운 프레임은 사용자가 오랜 시간 음악을 듣거나 게임을 즐겨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미국 레이저 로버트 ‘레이저가이’ 크라코프(Robert ‘RazerGuy’ Krakoff) 사장은 '게이머들은 게임을 하며 각 장면마다 최고의 사운드를 경험하고 싶어한다'며 '레이저 일렉트라는 이러한 게이머들의 의견을 반영해 깊은 저음과 다양한 사운드로 게임과 음악을 더욱 실감나게 표현하도록 제작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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