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LED 프린팅 솔루션 기업 한국오키시스템즈(대표: 유동준, http://www.okiprinting.co.kr/, 이하 오키)는 기업 및 전문가를 위한 A3 프린터 및 A4 복합기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오키의 2011년 신제품은 기존 A3 컬러 프린터의 업그레이드 모델인 'C9650'과 새롭게 추가된 A3 모노 프린터 제품 'B820n', 'B840dn' 2종 및 A4 컬러복합기 'MC561dn'을 포함한다.

오키의 2011년 신제품들은 오키 LED 프린팅 솔루션의 특징인 우수한 그래픽 구현과 선명한 출력, 빠른 인쇄 속도와 경제성을 기반으로 특히 그래픽 문서나 도표 출력이 많은 기업의 사무실 및 전문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전력소모를 최소화 하는 에코(ECO) 모드와 대용량 토너 카트리지를 적용하는 등 최근 프린터 업계에서 대두되고 있는 친환경, 저전력소모 요구를 반영하고 있다.
C9650은 기존의 A3 컬러프린터 기종인 'C9600'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후속 모델로, A4 출력의 경우, 분당 흑백 40매, 컬러는 36매까지 출력할 수 있으며, 오키 고유의 ProQ 2400 멀티레벨 기술과 고미립자 토너를 적용하여 최대 1200 x 600dpi의 고해상도 컬러 인쇄가 가능하다.
또한 64g-300g, A6부터 A3에 이르는 다양한 두께와 크기의 용지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유연한 출력이 가능하여 배너나 소책자 등을 많이 다루는 중소규모 사업장 및 그래픽 출력이 많은 전문가들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최대 2,880매의 용지공급으로 문서 출력이 잦은 사무실에서 용지 공급의 번거로움을 한층 줄였으며 데이터 암호화 및 패스워드 보호 기능을 통해 보안 자료의 유출을 방지하고 보안 문서를 회수할 수 있다.

A3 모노 프린터 신제품 2종인 'B820n'과 'B840dn'은 기존 오키 A3 컬러프린터의 인쇄 품질을 흑백 프린터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한 제품이다. 분당 최대 35매/ 40매를 출력할 수 있고, 첫 페이지 출력까지 5초밖에 걸리지 않는 출력 속도와 다양한 A3 출력 기능이 강화되었다. 특히 대용량 토너 카트리지를 적용하고 대기전력을 줄여서 A3 출력 시 경제성을 높이는 것이 가능하다.
A3 프린터 3종과 함께 공개된 A4 LED 컬러 복합기 'MC561dn'은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C500 시리즈' 기반 컬러 복합기 제품으로 인체공학을 바탕으로 설계된 콤팩트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에코(ECO)모드를 적용하여 전력 사용을 효율적으로 조절하며 수면 모드 시에는 소비전력을 1.5W 미만으로 줄여서 비용 절감은 물론 환경 친화적인 부분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분당 최고 흑백 30매, 컬러 26매의 인쇄속도와 1200 x 600dpi의 해상도 컬러 인쇄 및 600 x 600dpi로 복사가 가능한 4 in 1 복합기이다.
한국오키시스템즈 오태수 본부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 4종은 더 빨라진 인쇄 속도와 우수한 그래픽 구현 능력을 갖춰서 기업 뿐 아니라 중소규모 사업장 및 전문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잘 부합한다'며, '특히 절전 기능과 대용량 토너 적용 등 경제성과 환경적인 측면을 모두 고려한 오키의 LED 프린터 기술을 더욱 적극적으로 소개해 기존 A3 컬러 시장의 경쟁력을 A3 모노 프린터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할 것이다. 특히 복합기 분야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점유율을 높여갈 것이며 향후 MC561dn은 고객들의 신규 구입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에 사용하던 복합기 및 프린터를 대상으로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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