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는 애슬론과 페넘, 셈프론 브랜드가 올해를 기점으로 점차 시장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소식이다.
6코어 투반 (Thuban)과 4코어 데네브 (Deneb), 2코어 칼리스토 (calisto), 4코어 Propus, 3코어 라나 (Rana), 2코어 레고르 (Regor), 싱글코어 사르가스 (Sargas) 프로세서의 마지막 선적이 2011년 4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fudzilla는 전했다.
애슬론 (Athlon) 또는 페넘 (Phenom) 브랜드를 가진 제품들로 여전히 시장을 이끌고 있는 주역이며, AMD는 여전히 45nm 공정의 코어를 선적하고 있다. 그러나, 2012년 2분기말까지 선적되며, 새로운 주문은 2011년 4분기까지 이루어진다. 이들은 2011년 3분기 말까지 일부 모델들은 주문이 중단되었고 이번 주 45nm 일부 주문이 완료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슬론과 페넘, 셈프론 시리즈는 불도저 (Bulldozer) FX 프로세서와 A 시리즈 APU, E 시리즈 APU로 대부분 대체가 이루어지며, 하이엔드 FX 시리즈에만 내장 그래픽이 포함되지 않는다.
애슬론 브랜드는 지난 1999년 8월 출시가 이루어진 이후 12년 이상을 유지해왔으나 AMD는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된 불도저 FX와 A/ E 시리즈 APU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세대교체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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