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금일 아이폰 4S 출시와 더불어 기존 애플캐어를 업그레이드한 애플캐어+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하였다.

현재 애플캐어+는 아이폰 전용으로만 선보이고 있으며 가격은 $99이다.
기존 $69가격의 애플캐어와 마찬가지로 A/S기간을 1년 더 연장시켜주는 기능은 동일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49의 교체 비용을 지불하고 최대 두번까지 사용자 과실, 예를 들면 떨어뜨려 깨지거나 파손된 경우에 대해서도 커버해준다.
즉 기존 애플캐어에 비해 $30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만 파손되었을 경우 $49의 가격을 지불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79 가격에 교환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애플캐어+ 는 새제품 구입시에만 구매 가능하며 14일부터 판매가 될 예정이다. 참고로 한국 스토어에는 등록될지는 알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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