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LTE 스마트폰 신제품 '옵티머스 LTE(모델명: LG-SU640, LU6200)'의 TV CF 모델로 정재형과 유희열을 발탁했다.
LG전자는 최고의 음악성과 감수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친근한 이미지로 차세대 '예능 대세'자리를 예약한 정재형과 유희열이 최강스펙과 초고화질 HD 디스플레이를 앞세워 차세대 이동통신을 시장을 공략할 옵티머스 LTE와 잘 어울려 영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광고 속에서 정재형은 LTE 스마트폰을 꺼내들며 빠른 속도를 자랑하지만, 유희열이 곧 "LTE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지"라며 속도는 기본이고, 진짜 HD, 차원이 다른 생생한 화질을 자랑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정재형의 특유의 매력적인 말투와 표정, 유희열의 신랄한 입담이 돋보이는 옵티머스 LTE의 TV CF는 오는 7일부터 TV를 통해 방영된다.
LG전자에서 출시한 옵티머스 LTE는 4.5인치 IPS True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퀄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8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운영체제가 들어간 LTE 스마트폰으로 빠른 속도와 자연색에 가까운 색재현률과 HD 해상도(1280x720)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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