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9일부터 활동을 시작해 약 2주 동안 인텔 정품 CPU 캠페인을 이끌어온
'인텔 RC(Real CPU) 서포터즈'의 최종 활동 프리젠테이션 및 시상식이 6일 용산 인텍앤컴퍼니 사옥에서 개최되었다.

정품 CPU의 안전성과 다양한 혜택들을 보다 더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정품 CPU
캠페인을 주최한 인텍앤컴퍼니 / 코잇 / 피씨디렉트 3사는, 기업 차원에서의 홍보를 넘어 실제 PC 사용자들이 직접 정품 CPU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인텔 RC 서포터즈'를 구성, SNS와 웹 페이지 등을 이용해 다른 PC 사용자들과의 소통으로 정품 CPU 사용의 중요성을 알렸다.
대학생 2인 1조로 구성된 총 4팀이 참가한 가운데, 이들이 지난 2주간 진행한 정품
CPU 알리기 활동을 각 팀별로 프리젠테이션 형식으로 보고하며 그 성과와 미흡한점, 개선해야 할 사항들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 팀의 프리젠테이션 활동 보고를 통해 채점을 하여 1등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되었으며, 2등부터 4등까지는 20만원에서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수여되었다.
1등 : 정품 CPU 홍보송 제작으로 활동을 펼친 백인철/전지혜 학생

'인텔 RC 서포터즈' 활동 보고 프리젠테이션에서 1등을 차지한 백인철/전지혜 학생 팀은
직접 거리에 나가서 불특정 다수의 PC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PC 구매 환경 및 정품 CPU의 인지도를 조사했으며, 이 결과 정품과 비정품에 대한
구별력과 인식이 많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직접 정품 CPU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UCC로 제작하여 블로그, 웹 페이지 등에 포스팅 하였다.

또한 학교 밴드활동을 하고 있는 백인철 학생은 자신의 장기를 살려서 직접 '정품 CPU
홍보송'을 제작하여 You Tube 및 블로그에 올리고, 또래의 학생들이 활동하는 대학교 커뮤니티와 음악으로 컨텐츠를 제작한 만큼 밴드음악
커뮤니티에도 동영상을 게시하여 덧글 및 SNS로 홍보송 전파하기 이벤트를 실시했다.
백인철 학생과 전지혜 학생은 "이번 '인텔 RC 서포터즈'활동을 유통사 3사와 인텔이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일시적인 행사로 끝나지 않고 정품 CPU를 구매하는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등 : 오프라인에서 직접 소비자들에게 다가간 공한샘/이혜빈 학생

온라인 활동 보다 직접 발로 뛰며 오프라인에서 큰 활약을 하여 2위를 수상한 공한샘 /
이혜빈 학생은, 초기에는 PC 관련 커뮤니티에서 또는 포탈사이트 지식검색에서 정품 CPU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등 온라인상에서의 활동을
펼쳤으나, '정보성' 글이 아닌 '홍보성'글로 분류되어 실제로 이에 대한 자료의 신뢰성에 문제가 발생함을 언급했다.
이에 따라 직접 설문지와 홍보자료를 프린트물로 제작하여 오프라인에서 정품 CPU와 비정품
CPU에 대한 인지도 조사 및 정품 CPU 사용의 중요성 알리기에 나섰다.
설문조사 및 홍보자료 배포는 PC에 대해 관심도가 높은 대학생들과 10대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대학로 일대와 중,고등학교 쉬는 시간 교실을 직접 방문하여 '회사가 아닌 사용자의 입장에서 좋은 정보를 전한다'는 느낌을
주도록 하였다.
공한샘 학생과 이혜빈 학생은 "정품 CPU를 발로 알리기 위해서는 단순한 홍보자료를
인터넷에 게시하는 것 보다 '인텔 RC 서포터즈'가 소비자들에게 직접 찾아가 정보전달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3등 : 흥미롭고 특색있는 컨텐츠를 제작 및 활용한 배유경/양광호 학생

대학생으로서의 특색있는 활동으로 3등을 차지한 배유경 / 양광호 학생 팀은 정품 CPU
사용에 보다 흥미를 느끼고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만화와 UCC를 제작하여 또래의 대학생들이 활동하는 대학교 커뮤니티에 포스팅 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해당 만화와 UCC를 SNS 또는 블로그에 담아가는 사람들에 한하여 문화 상품권을 증정 하는 등 이벤트도 함께 실시했다.
이러한 만화와 UCC 홍보 결과 2천건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벤트에는 총 51명이
참여하였으며, 이 외에도 PC 관련 커뮤니티에 만화와 UCC를 포스팅해 대체로 '좋은 정보를 재미있게 표현한 것 같다'는 반응을 얻었다.
배유경 학생과 양광호 학생은 "사실상 브랜드PC나 완제품을 구입하게 되는 소비자들 보다
직접 PC를 조립하는 소비자들에게 정품 CPU 사용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며, 이를 위한 각종 오프라인 활동 또는
커뮤니티 운영, 개인 활동 등의 다채로운 방면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4등 : SNS를 통한 정보전달을 강조한 김종찬/임민영 학생

SNS를 활용한 설문조사와 UCC 홍보, 그리고 직접 대학 강의실을 찾아다니며 정품
CPU 사용의 중요성을 알려 4위를 수상한 김종찬 / 임민영 학생은 현 시대에 가장 빠른 정보 전달 수단은 SNS며, 정보 전달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홍보는 입소문 홍보(바이럴 마케팅)임을 강조했다.
이와 같은 SNS를 통한 정품 CPU 알리기에는 소비자들의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컨텐츠가 필요한데, 김종찬 / 임민영 학생은 정품 CPU 사용과 관련한 재미있는 UCC를 제작하여 SNS를 통해 전파하는 한편 대학생활 중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전하여 온라인의 SNS와 지인에게 정보를 전달해주는 입소문효과를 동시에 공략했다.
김종찬 학생과 임민영 학생은 "이러한 SNS 홍보 및 입소문 홍보를 위해서는 '인텔 RC서포터즈'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교육과 비정품 사용자들의 인식을 변화시켜줄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텔 RC 서포터즈 발표회 1위를 수상한 백인철 학생
인텍앤컴퍼니, 코잇, 피씨디렉트 3사의 주관으로 처음 실시된 '인텔 RC 서포터즈'
영예의 1위 수상자 백인철(25, 성균관대) 학생은 "처음 보드나라에서 인텔 RC 서포터즈 모집 기사를 보고 지원했을 때는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막상 해보니 정품 CPU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부족함을 알고 정품 CPU 알리기가 더욱 활성화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다른 팀들도 너무나 훌륭하게 발표를 해줬는데 우리 팀이 1위를 수상하게 되어
한편으로는 감사하고 한편으로는 다른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든다"며, "처음 하는 서포터즈 활동에서 생소한 사람들과 작업을 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그 와중에서 협동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고,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 유통사 3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조원용 코잇 RP팀 담당자는 "정품 CPU 알리기에 대한 학생들의 열정에 한 번 놀랐고,
인텔 공인대리점 3사는 이와 같은 '인텔 RC 서포터즈'가 더욱 더 활성화 되어 정품 CPU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용자들로 하여금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텔 정품 CPU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국내에서는 인텍앤컴퍼니와 코잇,
피씨디렉트 3사를 통해 인텔 CPU가 공식 수입되고 있으며, 이들 유통사를 통해 공식 수입된 정품 CPU의 정품 박스에는 각 유통사별 정품
스티커가 부착되어 쉽게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정품 CPU의 경우 병행 수입이나 트레이 제품과 달리 공인 대리점 3사의 통합 A/S 센터를 통해 3년 무상 A/S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정품 스티커에는 일반 바코드와 스마트 스마트폰을 비롯한 QR 코드인식이 가능한 모바일 기기에서 정품 확인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모바일 realcpu 사이트(http://www.realcpu.co.kr/mobile)로 연동되는 QR 코드를 부착했으며, realcpu 사이트(http://www.realcpu.co.kr/)와 모바일 사이트에서 정품 확인 및 등록이 가능하다.

또한, 인텔 정품 CPU 구매시 병행 수입이나 트레이 제품과의 구분을 명확히 하기 위해 인텔 CPU만을 판매하는 GPP(Genuine Premium Partner)와 인텔 정품 CPU 여부를 명확히 공지하고 판매하는 GP(Genuine Partner) 프로그램과 정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파트너 업체 관련 정보 역시 realcpu 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