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메모리 가격이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 DRAM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는 소식이다.
digitimes는 inSpectrum을 인용해 DRAM 현물가격은 중국 휴가 시즌과 수요 약세의 영향으로 이번주 (2011년 10월 3일에서 7일) 하락세를 유지했으며, 낸드플래시 (NAND Flash)의 현물 시장은 큰 변화가 없었다고 밝혔다.
메모리 중개상은 메인스트림 DRAM 제품의 판매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상황이며, 수요도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2011년 10월 7일 정오 브랜드 2Gb 현물가격은 3% 하락된 1.08달러 ($1.08)를 기록했고 DDR3 화이트 브랜드 2Gb DDR3 역시 0.9달러 ($0.9)로 3% 가량 하락되었다고 inSpectrum은 전했다.
중개상은 4분기 낸드플래시 전망에 대해 공급은 늘 것이나 수요는 예상보다 낮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했다. 10월 7일 낸드플래시 32Gb MLC 현물가격은 3.59달러 ($3.59), 64Gb MLC는 5.93달러 ($5.93)로 하락되었다고 inSpectrum은 밝혔다.
국내 PC 메모리 시장은 환율 등의 영향으로 여러 번의 가격변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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