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케이스 및 파워 서플라이 전문 기업 ㈜지엠코퍼레이션(http://www.gmc.co.kr/, 대표: 김문철)은 보급형 인기 모델인 ‘B-4’ 케이스의 품질 개선 버전을 출시한다.

기존 버전의 ‘B-4’ 케이스
B-4 케이스는 저렴한 가격을 가진 보급형 모델임에도, 금세 질리지 않는 깔끔한 디자인과 넓은 내부 장착 공간, 뛰어난 조립 편의성 등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오랜 기간 인기를 얻고 있는 GMC의 베스트셀러 모델이다.
새롭게 공급 되는 B-4 케이스는 사용자들의 의견을 대거 반영하여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이루어졌다.
케이스 후면의 프레임 구조를 접합 방식에서 일체형 프레임으로 변경해 강도가 개선 되었고, 브래킷 부분과 백 패널의 명확한 분리와 마감 처리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통풍구 추가와 쿨러 홀 개선으로 쿨링 성능도 보강했고, 파워 서플라이 장착 부분도 마감과 조립 편의성의 개선이 이루어졌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5.25인치와 3.5인치 베이의 장착 간격을 최적화하여 일부 장치의 표면이 긇히는 현상을 대폭 개선하였으며, 전면 베젤의 USB 포트 위치를 변경해 크기가 큰 장치를 두 개 연결하더라도 간섭이 없도록 변경했다. 그리고 전면 쿨러 장착 부분은 120mm 쿨러 장착 용도로 최적화 시켰다.
현재 B-4 제품은 품질 개선 버전으로의 교체를 위해 잠시 국내 공급이 중단된 상태이며, 품질이 일신된 개선 버전은 11월 3일을 전후해 국내 공급이 시작되어 충분한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품질이 향상 되더라도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여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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