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32nm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기반의 코어 i7 2600K의 상위 버전인 코어 i7 2700K를 출시했고 이와 함께 샌디브릿지 기반의 보급형 3종 프로세서의 가격을 인하했다는 소식이다.
인텔은 코어 i7 2700K의 출시와 함께 일본은 이미 판매를 시작했다. 코어 i7 2700K는 3.5GHz이 동작 클럭으로 코어 i7 2600K보다 100MHz가 더 높은 클럭을 제공하며, 4코어에 하이퍼스레딩 (Hyper-Threading) 지원으로 8 스레드를 지원한다.
L3 8MB 용량과 TDP 95W 스펙을 제공하며, 듀얼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 및 인텔 HD Graphics 3000이 내장된다. 형성된 가격은 천 개 주문 당 332달러 ($332)로 코어 i7 2600K보다 15달러 ($15) 더 높게 책정되었다.
인텔은 코어 i5/ i7의 가격을 9월 조정했고 이어서 코어 i3/ 펜티엄 브랜드의 두 번째 가격인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해드렸는데 코어 i7 2700K의 출시와 함께 가격 조정이 이루어졌다.
코어 i3와 펜티엄 브랜드 3종의 프로세서의 가격인하는 아래와 같다.
- 코어 i3 2120 (2코어 4스레드, 3.3GHz, L3 3MB):138달러 ($138)->117달러 ($117) 15% 인하 - 펜티엄 G850 (2코어 2스레드, 2.9GHz, L3 3MB) : 86달러 ($86)->75달러 ($75) 13% 인하 - 펜티엄 G630 (2코어 2스레드, 2.7GHz, L3 3MB) : 75달러 ($75)->64달러 ($64) 15%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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