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10월 31일(월)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출사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11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 경기를 촬영 중인 삼성 NX 출사단의 모습
이번 이벤트는 삼성카메라 제품 소지자를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아 최종 선발된 참가자 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한국 시리즈는 1~2분만에 입장권 전량이 매진될 정도로 인기가 높아 응모 초반부터 참가 신청이 쇄도하는 등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삼성카메라 고객의 응모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출사 참가자들에게는 블루 지정석에서의 경기 관람 기회가 제공 되었는데 경기 관람 중 다양한 출사 미션이 주어졌다. 경기가 진행 되는 동안 선수들의 다양한 표정 및 경기 하이라이트, MVP 선수를 포착하는 미션이 주어져 참가자들은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으며, 특히 이번 5차전에서 최종 우승팀이 결정됨에 따라 NX 출사단은 2011년 한국 프로야구 마지막 순간을 촬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도 함께 얻게 되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난 한국시리즈 1, 2차전 미러팝 원정대에 이어 5차전 NX 출사단을 통해 삼성카메라 고객을 위해 색다른 찍을 거리,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삼성만이 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삼성카메라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NX200 출시를 기념하여 NX 포토피크닉 시즌3 하늘공원 출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 NX 사용자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참가 응모는 11월 3일까지 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NX200 마이크로 사이트(http://www.nx200.co.kr/)와 삼성전자 공식 홈페이지(www.samsung.com/sec)를 참조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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