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기업 에이서(www.acer.co.kr)는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올인원 데스크톱 PC ‘아스파이어 Z577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이서가 처음 출시하는 올인원 데스크톱 PC ‘아스파이어 Z5771’은 2세대 인텔i3 프로세서와 인텔 HD 그래픽스 2000, 멀티터치를 인식하는 23인치 풀HD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편의를 높였고, 에이서 터치 포털(Touch Portal)로 위젯 모드, 애플리케이션 실행 모드 등 다양한 터치스크린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HDMI 입력/출력을 비롯해 통합형 멀티 카드리더기 및 기가비트 이더넷, 80.211n 무선랜 및 USB 3.0과 웹캠 및 디지털 HDTV 튜너를 내장해 TV 시청은 물론 영문 쿼티 키보드 내장 리모컨을 통한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돌비 홈시어터 v4 기술과 내장 스피커로 입체 음향을 제공한다.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에이서는 그 동안 비싼 가격으로 인해 선뜻 올인원 PC를 구매하지 못한 국내 고객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올인원 PC를 출시하게 됐다”며, “아스파이어 Z5771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미디어 PC이자 즐거운 터치 라이프를 지원하는 기기가 될 것“이라고 제품을 소개했다.

에이서의 올인원 데스크톱PC 아스파이어 Z5771은 GS샵에서 11월 10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가격은 109만 9천원이다. 예약 판매 기간 중 구매 고객에게는 터치스크린 전용 프리미엄 클리너를 증정하며, 전 고객에게는 1년 간의 무상 방문 A/S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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