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http://www.canon-ci.co.kr/)은 11월 22일(화)까지 한국지엠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하는 중형차 쉐보레 ‘말리부’의 시승 및 출사 이벤트인 ‘캐논과 함께하는 Journey to MALIBU’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캐논과 한국지엠이 함께 진행하는 이번 ‘캐논과 함께하는 Journey to MALIBU’는 신차 시승과 출사가 어우러져 여행과 사진 촬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뛰어난 제품 성능으로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캐논과 젊은 감각을 내세운 글로벌 신차 말리부의 만남으로 소비자들은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 출발하는 이번 행사는 12월 3일과 4일, 이틀간 특1급 호텔인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에서 1박 2일 동안 진행 된다. 참가자들은 숙박 및 호텔 부페식 식사는 물론 ‘말리부 콘서트 & 칵테일 파티’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별도로 두 가지 특별한 프로그램도 예정 되어 있는데 첫 번째는 전문 사진 작가가 행사 기간 동안 사진 강좌를 진행하고 함께 출사를 나가 멋진 경관을 찍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다른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로 CJ 티빙 슈퍼레이스 5연패를 달성한 쉐보레 레이싱 팀의 김진표 선수, 이재우 감독이 직접 운전 노하우를 전수하는 ‘말리부 드라이빙 스쿨’이다.
‘캐논과 함께하는 Journey to MALIBU’는 캐논 회원이라면 누구나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canon-ci.co.kr/)를 통해 응모 가능하며, 응모기간은 11월 22일까지이다. 캐논과 한국지엠은 신청자 중 총 77명(1인 동반 가능)을 선정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11월 25일 캐논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 발표 된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파트 손숙희 차장은 '이번 출사는 시승과 출사 여행을 접목 시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캐논은 앞으로도 단순 출사 이벤트가 아닌 다양한 문화 체험이나 여행 등을 접목한 차별화 된 행사를 진행해 사진 촬영의 즐거움을 알리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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